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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ye’s personal weblog!!!

지인이 추천해 주는 맛집 및 명소

Published by Nineye under Nineye's story on August 31, 2009

2009년 7월 24일

예나지나 :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신청평대교 부근. 장어, 간장게장이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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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7일

아구찜의 명소 :

가족이 군산에 갈때마다 가는곳! 전라도 아구찜의 진정한 맛을 보려면 요기(I-CODE:808-697-2453) 일미식당! 굉장히 허름하고 마치 단체관광객들 위주로 받는 느낌의 허름한 식당이지만, 전라도 특유의 많은 반찬수 반찬 다 먹으면 배불러서 주메뉴 다 못 먹음. 가격은 둘이가면 3만원선 4이가면 5만원선. 어무이 단골집이라 대전아주머니가 맛있는집이라 소개해줬다면서 가면 더 많은 반찬을 획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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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의 명소 :

지난주 다녀온 곳인데요. 충남 공주에 위치한 서해꽃게장(I-CODE:801-966-3510) 간장게장의 진수를 봤습니다. 비린내 때문에 간장게장을 싫어하는 분 꼴딱 넘어갑디다. 반찬수 역시 4인용 상위에 깔리는 상종이 여백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가격은 인당 2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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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일

트릭아트박물관 :

제주도에 있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는걸요.. 사진 찍기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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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래프팅 ㄱㄱ

Published by Nineye under Nineye's story on August 23, 2009

오래전부터 래프팅 하고 싶다는 친구랑, 친구-선배들과의 래프팅을 계획하고 드뎌 오늘 출발!

예전에 동강 래프팅은 해봤는데, 너무 쉬운 나머지 실망을 해서, 래프팅에는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한탄강 래프팅은 훨씬 더 어려운 코스라 재밌다는 친구의 말에 가기로 했다. 참고로, 일반적으로 난이도는 내린천 > 한탄강 > 동강 순이란다.

뭐, 결론부터 말하면 지각해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었기 때문에 짜증은 났지만 래프팅 자체는 재밌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업체를 잘못 골랐는지, 너무 이벤트가 적었다는 점이다. 다른 업체를 통해 하는 사람들을 보면, 중간에 가다가 높은 바위 위에서 다이빙도 하고, 보트를 뒤집어 놓고 보트를 뜀틀 및 미끄럼틀로 삼아 재밌는 다이빙도 하고, 경치 좋은 곳에 보트를 대어서 놀다 가고… 등등 이런 재밌는 것들을 하는데 우리는 오로지 노만 저었다는.. ㅡㅡ; 물론 대부분의 래프팅에서 하는 자유수영을 하게는 해줬지만 그걸로는 부족했다. 하지만 뭐, 래프팅 자체는 재밌었으니…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잘 물어보고 꼼꼼히 따져서 업체를 선정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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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한탄강래프팅_영임이부부

<일행을 기다리고 있는 공여사 부부.. 아~ 부럽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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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한탄강래프팅_밥먹고

<일단 배고프니 밥먹고… 식당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고추장 불고기가 맛있었고 양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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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_한탄강래프팅_단체

<래프팅 전, 기념 사진 찍고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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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한탄강래프팅_크

<래프팅이 끝나고, 샤워 후 한 컷! 이번에 멋있는 청 반바지 샀는데 배송이 늦어서 못입고 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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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한탄강래프팅_장열형부부

<장열형 부부. 선후배들 사이에서는 장열형 부부를 보고 야수가 미녀를 얻었다고들 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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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한탄강래프팅_도망가는민근

<사진 찍는다니 도망가는 민근. 마치 육백만불의 사나이를 보는 듯 하다. 보시라~ 공여사와 민근이의 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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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한탄강래프팅_불꽃놀이

<역시 개구쟁이 재혁이. 불꽃놀이 막대를 사왔다. 애들보다 정호형이 제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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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한탄강래프팅_불꽃놀이1

<불꽃을 무서워 하지도 않고, 음료수 마시며 즐긴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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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한탄강래프팅_백미러친구

<집으로 가면서.. 내가 차창 밖 풍경을 찍고 있으니, 백미러로 자기도 찍어 달라는 재혁이. 헐~ 나도 찍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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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한탄강래프팅_차장밖풍경

<집에 돌아오는 차 안에서 여러 멋있는 사진들을 찍었는데, 이동 중이라 대부분 살리지 못하고 이것만 건짐…ㅠ,.ㅜ 해가 지는 풍경 자체는 그리 멋있지는 않지만, 오랜만에 보는 시골 풍경과의 조화가 정겹고 마음을 온화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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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봉산, 적갑산, 운길산 등산

Published by Nineye under Nineye's story on August 23, 2009

봄~여름~가을 스포츠로 뭘 즐길까.. 생각하다가, 쉽게(여기서 쉽게란 자주라는 의미..) 즐길 수 있는 등산을 선택하기로 했다. 그래서 재정난을 감수하며 등산장비 및 용품을 쫙 맞췄다.

드뎌~ 장비를 맞추고 첫 등산으로 친구들과 선배랑 남양주쪽에 있는 예봉산, 적갑산, 운길산을 가기로 하였다. 이 세 산은 순서대로 붙어있으며, 원을 그리며 배치되어 있어서 연달아서 등산이 가능하다.

첨엔 여행기를 쓰려고 했는데, 이넘의 귀차니즘과, 또한 많은 분들이 예봉산, 적갑산, 운길산 산행에 대해 자세히 적어 놓은 산행기가 있으니, 걍 등산을 하면서 순서대로 찍은 사진에 짧은 설명을 보태기만 한다.

01예봉운길_시작

<등산 시작! 지각과 주차 문제, 또 나의 새로운 등산 장비에 대한 부러움으로 즐겁게 시작… ㅡㅡ;>

02예봉운길_멤버들

<등산을 같이할 멤버들 소개. 맨 앞에 정호형, 뒷 줄 좌측에 수연이, 중앙에 재혁이, 오른쪽에 성동이…>

03예봉운길_경치

<첫 산인 예봉산을 오르면서 트인 공간이 있어서 한 컷! 남양주와 서울을 잇는 팔당대교(맞나?)>

05예봉운길_적갑산시작

<자! 다음 산인 적갑산으로 ㄱㄱ>

06예봉운길_행글라이딩

<적갑산 산행 도중, 행글라이딩을 하는 곳에 도달했다. 여기가 남양주에서 유명한 행글라이딩 장소란다. 나도 하고 싶은 마음이…>

07예봉운길_적갑산정상

<적갑산 정상! 찍어 달라길래 찍어줬더니 뭐하는 건지… ㅡㅡ;;;>

09예봉운길_운길산시작

<자! 다음 목적지인 운길산 정상으로 ㄱㄱ~ 하기 전에 밥먹고 기분좋아진 정호형 한 컷. 역시 정호형은 배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짐…>

10예봉운길_운길산정상

<운길산 정상! 다들 힘들어 했지만, 노력뒤의 결실이라고, 한 점의 바람도 고맙게 느껴지는 순간~>

11예봉운길_수종사

<운길산에서 내려오는 길에 있는 절인 수종사. 유명한 절이라고 한다.>

12예봉운길_수종사1

<수종사 입구쪽에 있는 나무. 보기만 해도 이상한 기운이 느껴질만큼 신령스러운 나무이다.>

이상으로 예봉산-적갑산-운길산 산행기(는 아니지만..ㅋ)를 마친다.

반경 30m내에서는 그 거친 숨소리를 알아챌 수 있을 만큼 힘이 들어했던 정호형, 오직 엽기 사진만을 위해 정신없이 뛰어다닌 재혁이, 여자의 몸으로 힘든 등산 일정을 묵묵히 소화해 낸 수연이, 청바지-셔츠-구두-미니가방의 콤비만으로 힘든 등산을 소화해 낸 성동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ㅋㅋ

하지만~ 등산 중의 경치는 별로 좋지 않았으니, 담엔 좀 더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등산 코스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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